美배우 자니 루이스 자살…전 연인 케이티패리 ‘충격’

입력 2012-09-28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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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드라마 'Song of Anarchy' 영상 캡쳐)
미국 배우 자니 루이스(29)가 자신의 아파트에서 투신자살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의 전 여자친구이자 팝가수 케이티 패리(26)가 큰 충격에 휩싸였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자니 루이스는 자신의 아파트 주인인 81세 노인과 다툼을 벌이다가 노인을 살해하고 자신은 아파트에서 투신했다.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케이티 패리가 큰 충격을 받았다. 자신의 노래 중 여러 곡이 자니 루이스에게 영감을 받은 곡이기 때문.

美 잡지 UK매거진에 따르면 케이티 패리는 2005년부터 1년 동안 열애 당시에도 루이스에게 여러 가지 문제로 경고를 하곤 했었다며 결국 케이티 패리가 자신의 직업인 노래에 집중하기 위해 헤어졌다고 전했다.

한편 미국 LA 경찰은 자니 루이스가 마약 복용 후 환각 상태에서 살인을 저지른 후 투신한 것으로 보고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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