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의 박치기 사건 동상?, 누리꾼들 "리얼한 표정ㆍ동작 눈길"

입력 2012-09-28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커뮤니티)
프랑스 축구의 전설이자 '아트사커 지휘자'로 불렸던 지네딘 지단의 이른바 '박치기 사건'이 예술작품으로 탄생했다.

프랑스 주요 언론은 파리 퐁피두 센터네 지난 2006년 독일월드컵 결승전에서 발생한 지단과 이탈리아 수비수 마르코 마테라치의 박치기 사건을 형상화한 동상을 25일(한국시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5m 높이의 동상을 만든 장본인은 알제리 출신 예술가 아델 압데세메드로 사건 당시 두 선수의 동작과 표정을 잘 표현해냈다.

2006년 독일월드컵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결승전 연장전에서 지단은 1-1로 맞선 당시 마테라치와 언쟁을 벌이던 중 갑작스럽게 마테라치의 가슴을 머리로 들이받았다. 이후 지단은 퇴장을 당했고 월드컵 우승의 영광은 이탈리아에게 돌아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07,000
    • -1.17%
    • 이더리움
    • 3,420,000
    • -2.51%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67%
    • 리플
    • 2,076
    • -2.08%
    • 솔라나
    • 125,700
    • -2.33%
    • 에이다
    • 367
    • -2.13%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2.03%
    • 체인링크
    • 13,740
    • -2.14%
    • 샌드박스
    • 114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