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호텔사업 진출 자회사 성장성 주목 ‘매수’- BS투자증권

입력 2012-09-24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S투자증권은 24일 모두투어에 대해 경쟁사 대비 빠른 성장률과 여행시장 성장성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제시했다.

BS투자증권 박세진 연구원은 “모두투어의 3분기 영업수익은 431억 3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보다 18.7%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며 영업이익은 90억 6000만원으로 전년동기 보다 43.5%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영업실적 호조는 3분기 성수기에 따라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했고 이에 따라 패키지 상품 가격 상승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또 지속적으로 성장중인 여행사업 성장세도 긍정적이란 평가다. 실제 올 상반기 내국인 출국자수는 전년 보다 6.9%증가한 660만명을 기록했는데 향후 출국 수요는 성장세를 지속하리란 관측이다.

박 연구원은 “또 모두투어는 자회사인 모두투어인터내셔널(지분율 67.5%)을 통해 인바운드 사업을 영위중인데 향후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의 성장이 매우 밝다”면서 “매년 중국인 방문객 증가로 호텔사업 이익 성장세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모두인터내셔널의 모객 인원과 순이익 증가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우종웅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0: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34,000
    • +1.8%
    • 이더리움
    • 3,204,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07%
    • 리플
    • 2,125
    • +2.56%
    • 솔라나
    • 135,200
    • +4.32%
    • 에이다
    • 399
    • +3.1%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47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2.63%
    • 체인링크
    • 13,960
    • +3.64%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