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 수산물 구매…태풍피해 어민 돕기

입력 2012-09-19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최악의 피해를 입은 어민들을 위해 중견 건설사 한양이 나섰다.

한양(대표 박상진)은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전남 완도군의 어민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추석명절에 지급하던 선물을 완도 청정행역에서 생산되는 마른멸치 3㎏들이 1200여 상자를 구입해 모든 임·직원에게 보내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허은 경영지원본부장은 “직접 현장에 나가 복구의 손길로 도와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었다”며 “임직원 회의에서 피해가 많은 어민들이 생산한 수산물을 직접 구매해 추석선물로 보내자는 의견이 나와 모든 직원이 적 환영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88,000
    • +0.45%
    • 이더리움
    • 3,442,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68%
    • 리플
    • 2,117
    • +0.52%
    • 솔라나
    • 127,400
    • +0.79%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95
    • +1.85%
    • 스텔라루멘
    • 264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34%
    • 체인링크
    • 13,890
    • +1.02%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