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금 값, 하락…단기 급등 부담

입력 2012-09-18 0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금 값이 17일(현지시간)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으로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 COMEX 부문의 12월 인도분 금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0.1% 내린 온스당 1770.6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금 값은 지난 14일 온스당 1780.20달러로 2월29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금 값은 지난 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경기 부양을 위해 3차 양적완화(QE3)를 발표한 영향으로 1.9% 상승했다.

달러 가치가 소폭 상승한 것도 금 값 하락을 부추겼다. 달러가 강세를 나타낼 경우 헤지투자 수단인 금은 약세를 나타낸다.

아담 클롭펜스타인 아처파이낸셜 수석 시장전략가는 “금 값이 크게 하락하지 않았다는 것은 좋은 뉴스”라면서 “시장은 지난 주 연준의 발표로 인한 단기 급등을 소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09,000
    • +0.04%
    • 이더리움
    • 2,981,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53%
    • 리플
    • 2,017
    • -0.05%
    • 솔라나
    • 125,200
    • -0.08%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7.51%
    • 체인링크
    • 13,050
    • -0.3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