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GKL, 실적호조·신규사업 기대…최고가

입력 2012-09-13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KL이 실적호조 전망과 신규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모아지면서 최고가를 경신했다.

13일 오전 9시23분 현재 GKL은 전일대비 0.51%(150원) 내린 2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아침 2만9600원까지 치솟으며 250일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현정 SK증권 연구원은 “GKL은 3분기 사상최대 드롭액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선상크루즈 및 외국인 전용 면세점 사업자로 선정될 경우 중장기적으로 모멘텀이 부각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윤두현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4]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28,000
    • -0.08%
    • 이더리움
    • 2,998,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83%
    • 리플
    • 2,021
    • -0.44%
    • 솔라나
    • 126,100
    • +0.24%
    • 에이다
    • 383
    • +0.52%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80
    • -8.34%
    • 체인링크
    • 13,120
    • +0%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