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은 동대구역 부띠크시티 오피스텔 수분양자가 국민은행 외에 진 채무 340억원을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0.9% 규모다.
입력 2012-09-12 15:31
신세계건설은 동대구역 부띠크시티 오피스텔 수분양자가 국민은행 외에 진 채무 340억원을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0.9%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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