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스넷은 11일 김진택 전 대표이사가 120억원 가장납입 협의로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1심 판결 징역 1년을, 항고심에서는 징역 1년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고 공시했다.
입력 2012-09-11 13:59
알에스넷은 11일 김진택 전 대표이사가 120억원 가장납입 협의로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1심 판결 징역 1년을, 항고심에서는 징역 1년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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