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뷰티] 2012 가을 ‘네일 컬러’ 트렌드 제안

입력 2012-09-1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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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David Koma 2012/2013 F/W
네일 브랜드 ‘반디(BANDI)’가 가을 시즌 네일 트렌드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인 가을 컬렉션은 고급스럽고 신비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플 컬러를 기본으로 한다.

색상은 가벼운 퍼플에서부터 딥 퍼플, 그레이 등 더욱 고급스럽게 돋보일 수 있는 글리터 텍스처의 컬러도 함께 선보였다.

▲사진제공=반디
과거에는 고귀한 신분을 상징해 왕족과 귀족만이 누릴 수 있는 퍼플 색상이 과감하고 창의적이며, 섬세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나타났다.

세계적인 브랜드 샤넬, 버버리 프로섬, 구찌 역시도 약속이나 한듯 다양한 ‘퍼플’ 아이템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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