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가스관株, 한-러 정상 가스관 사업 긴밀이 협력 논의 강세

입력 2012-09-10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명박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남한-북한-러시아 가스관 사업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가스관 관련주들이 급등세다.

10일 오전 9시5분 현재 하이스틸은 7.59% 급등중이며 삼강엠엔티(6.97%), 동양철관(5.71%), 세아제강(3.43%), 스틸플라워(2.98%), 대동스틸(2.56%) 등 대부분의 종목이 상승세다.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러시아를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지난 8일(현지시각) 블라디보스토크 극동연방대학에서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어 이 같이 논의했다고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이곽우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엄정근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이승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29,000
    • +0.33%
    • 이더리움
    • 2,984,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2.07%
    • 리플
    • 2,018
    • -0.05%
    • 솔라나
    • 125,200
    • -0.16%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5.79%
    • 체인링크
    • 13,050
    • -0.0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