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티, 마이클 잭슨 무대 완벽 재현… '최고의 무대' 극찬

입력 2012-08-31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net)

신예 퍼포먼스 듀오 테이스티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무대를 완벽 재현했다.

데뷔곡 ‘너 나 알아’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테이스티는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무대를 통해 마이클 잭슨의 ‘Dangerous’와 ‘Smooth Criminal’ 리믹스 무대를 선보였다.

테이스티는 블랙 수트와 암밴드, 페도라를 매치한 패션으로 마이클 잭슨의 시그니처와도 같은 현란하고 절도 넘치는 카리스마를 새롭게 선보였다. 두 개의 스테이지로 나눠 시작된 무대는 서로 춤 동작을 주고 받으며 하나의 무대로 합쳐지며 테이스티 특유의 완벽한 동작으로 보는 이를 감탄하게 만들었다.

데뷔 전부터 국내 댄스 그라운드를 석권하고 올라온 테이스티는 박진영의 수석 백댄서 경력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비욘세(Beyonce), 크리스 브라운(Chris Brown), 니요(Ne-yo)의 춤을 만든 특A급 안무가들에게 사사 받은 실력으로 화제가 됐다.

특히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직접 데뷔곡 ‘너 나 알아’의 안무를 짰을 정도로 여타 아이돌 그룹과는 차별화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번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무대 안무 또한 ‘메이드 인 테이스티’이다.

이에 댄스팀 프리픽스의 수장이자 비스트, 박재범의 안무가로 유명한 하우신은 테이스티의 퍼포먼스에 대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뉴욕스타일 춤을 제대로 소화하는 대룡, 소룡! 한국에서 여태보지 못한 간지 스타일”이라고 극찬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역대 마이클 잭슨 트리뷰트 중 최고의 무대!” “기럭지만으로 가슴이 떨렸다” “신예 아이돌 중 단연 돋보이는 듀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테이스티는 데뷔곡 '너 나 알아'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77,000
    • -1.61%
    • 이더리움
    • 2,963,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08%
    • 리플
    • 2,016
    • -2.28%
    • 솔라나
    • 124,700
    • -2.12%
    • 에이다
    • 379
    • -2.57%
    • 트론
    • 423
    • +1.44%
    • 스텔라루멘
    • 229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11.77%
    • 체인링크
    • 13,050
    • -1.66%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