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수, MBC 새 일일시트콤 '엄마가 뭐길래' 캐스팅… 어떤 역할?

입력 2012-08-29 12: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통엔터테인먼트)

배우 류승수가 코믹 연기를 선보인다.

류승수는 오는 10월 첫 방송될 MBC 새 일일시트콤 ‘엄마가 뭐길래(가제)’(연출 방영선 이지선)에 캐스팅됐다.

극중 무협소설 작가로 등장하는 류승수는 눈치없이 처가살이를 하며 아내인 김서형과 철없는 부부 사이로 열연을 펼친다. 전반적인 코믹요소를 책임지는 중추적인 역할이다.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추적자’에서 존재감 있는 최정우 검사로 인기몰이를 했던 류승수는 이번 시트콤에서 180도 반전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류승수는 2005년 ‘귀엽거나 미치거나’ 이후 7년 만에 시트콤 연기에 나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류승수를 비롯해 나문희 김서형 박미선 김병만 등이 출연하는 ‘엄마가 뭐길래’는 ‘스탠바이’ 후속으로 오는 10월 8일 첫 방송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