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주차 논란 공식사과… 누리꾼 반응은?

입력 2012-08-28 13: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걸그룹 카라가 주차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28일 공식 홈페이지에 "차량을 운전했던 현장 매니저와 사실 여부를 확인한 결과 카라와 스태프들을 태운 차량이 25일 공주 정안 휴게소를 방문, 약 15분 가량 장애인석에 주차돼 있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DSP미디어는 당일 불편을 끼쳐드렸던 분들과 카라를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면서 "향후 재발 방지에 유념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카라의 차량 두 대가 지난 25일 충남 공주 정안휴게소 장애인 주차구역에 세워졌다고 보도했다. 특히 현장 목격자의 말을 인용해 카라 멤버들이 간식을 사먹고 화장실을 오가는 등 무덤덤한 모습이었다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다음에는 조심하길" "너무 경솔한 행동이었다" "빨리 사과해서 다행"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776,000
    • -2.29%
    • 이더리움
    • 4,206,000
    • -3.66%
    • 비트코인 캐시
    • 847,500
    • -3.64%
    • 리플
    • 2,708
    • -4.24%
    • 솔라나
    • 179,500
    • -4.47%
    • 에이다
    • 501
    • -5.29%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99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00
    • -3.9%
    • 체인링크
    • 17,090
    • -5.06%
    • 샌드박스
    • 194
    • -1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