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신품' 청담마녀 역, 원래 김민이 캐스팅 됐었다"

입력 2012-08-28 12: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tvN
최근 종영된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청담마녀' 박민숙 역을 맡았던 배우 김정난이 "원래 김민이 이 역할에 캐스팅됐었다"라고 밝혔다.

김정난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녹화에서 "김민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빠지게 되면서 마치 운명처럼 내가 합류했다"라며 '신사의 품격'에 캐스팅 된 비화를 털어놨다.

그는 "전체 대본도 재미있었지만 박민숙의 신을 보는 순간 그림이 그려지고 너무 설렜다"라며 "이런 드라마를 만나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정난은 이어 '신사의 품격'의 명대사 퍼레이드와 관련 "보통 배우들은 대사를 뱉고나면 잊어버리는데 이번 작품은 끝까지 대사를 가지고 가고 싶다"라며 드라마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한편 김정난의 '신사의 품격' 비하인드 스토리는 28일 오후 7시 tvN '백지영의 피플인사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25,000
    • +0.74%
    • 이더리움
    • 3,028,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2.38%
    • 리플
    • 2,036
    • +0.44%
    • 솔라나
    • 127,400
    • +1.51%
    • 에이다
    • 389
    • +1.3%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0.82%
    • 체인링크
    • 13,260
    • +1.45%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