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서 쓰나미 경보 발령…규모 7.4 강진 여파

입력 2012-08-2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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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메리카에 있는 엘살바도르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고 로이터통신이 태평양쓰나미경고센터를 인용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쓰나미 경보는 규모 7.4의 강진 여파에 따른 것이다.

앞서 미국 지질조사국은 엘살바도르에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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