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3년 연속 1위

입력 2012-08-27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GV '미소지기'
멀티플렉스 극장체인 CJ CGV(대표이사 서정)가 한국생산성본부에서 발표한 2012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멀티플렉스 영화관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2012년 NBCI는 국내 31개 산업, 118개 브랜드에 대해 기업이 수행하는 마케팅 활동에 의해 형성된 브랜드 인지도, 브랜드 이미지 및 관계 구축 등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산출한 지수다.

CGV의 NBCI 1위 선정 요인은 우선 멀티플렉스라는 패러다임을 뛰어 넘은 ‘컬쳐플렉스’다. CGV 청담 씨네시티-여의도 탄생, 국내 유일 실내 공기질 인증 극장으로 발돋움, 세계 최초로 오감체험 상영관 ‘4DX’ 런칭 및 세계로 진출, CGV만의 단독 콘텐츠-톡(Talk) 프로그램 발굴 등 영화관으로서 가장 본질적인 관람 환경 진화를 위해 앞장섰던 점이 크게 작용됐다고 평가된다.

또 시니어 고객들을 위한 ‘노블레스 멤버십’과 VIP를 세분화한 ‘VVIP’, ‘RVIP’를 탄생시킴으로써 세분화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을 물론, ‘서비스 아카데미’란 별도 조직 신설을 통한 현장 서비스 강화, 콜센터 밤 9시까지 연장운영, 영화 포털을 기반으로 한 홈페이지 운영, 고객의 편의성을 기반으로 꾸준히 업데이트한 어플리케이션 등 대고객 서비스 강화 부분도 선정요인으로 손꼽힌다.

CGV 마케팅본부 윤익준 본부장은 “CJ CGV는 ‘관람 환경 진화’와 ‘대고객 서비스 강화’라는 두 축을 통해 고객들에게 세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며 “최초, 최고 차별화를 뜻하는 ‘온리원’(ONLYONE) 전략을 바탕으로 최상의 가치와 신뢰를 줄 수 있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60,000
    • +2.02%
    • 이더리움
    • 2,614,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2.14%
    • 리플
    • 1,737
    • +2.18%
    • 솔라나
    • 108,200
    • +4.84%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6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65%
    • 체인링크
    • 12,030
    • +1.86%
    • 샌드박스
    • 87.02
    • +13.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