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불패 외국인 셸비, 수지 영어 ‘시골느낌’

입력 2012-08-1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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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청춘불패 방송 캡쳐)
인기 걸그룹 미스에이의 수지가 영어 발음으로 굴욕을 당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2’에서 미쓰에이 수지는 이날 청춘민박 주인공인 셸비와 우리나라의 명소를 돌아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수지와 셸비는 김신영, 보라와 함께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이때 김신영은 미국인 셸비에게 “맨해튼을 발음해보라”고 요청했고 G5 멤버들은 셸비의 발음을 따라했다.

하지만 수지의 영어 발음을 들은 셸비는 "가장 잘한다"고 칭찬하면서도 "시골에서 온 사람 발음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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