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리스트 양학선, ‘고쇼’서 셔플댄스

입력 2012-08-17 15: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영화인
2012런던올림픽의 히어로 양학선이 방송에서 셔플댄스를 선보인다.

한국 체조 역사상 52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한 체조선수 양학선이 최근 SBS ‘고쇼(GO Show)-역전의 명수’ 편 녹화에 참여해 셔플댄스를 선보이는 등 스무살의 발랄한 열기를 마음껏 드러내 보였다.

더불어 자신의 이름을 건 ‘양학선 기술’이 탄생하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었다. 뿐만 아니라 부모님을 향한 애틋한 효심을 드러내 출연자 전원을 감탄하게 했다.

이날 녹화에는 양학선을 비롯해 사격 권총부문 김장미, 펜싱 신아람, 김지연, 최병철과 유도 김재범, 조준호, 송대남이 출연해 각각 런던 올림픽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역전의 명수’라는 주제 아래 펼쳐지는 2012 런던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의 토크는 17일 밤 10시 50분 SBS ‘고쇼’에서 만나 볼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3: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74,000
    • -0.44%
    • 이더리움
    • 2,964,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53%
    • 리플
    • 2,018
    • -0.1%
    • 솔라나
    • 125,500
    • -0.32%
    • 에이다
    • 381
    • +0%
    • 트론
    • 420
    • -0.24%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6.91%
    • 체인링크
    • 13,110
    • -0.76%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