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보이, '여장 남자' 주제로 시청자들 호기심 자극

입력 2012-08-16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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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투니버스
투니버스를 통해 16일 첫 전파를 타는 ‘마보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마보이는 남장 여자가 아닌 여장 남자라는 콘셉트로 눈길을 끈다. 투니버스는 장근석 주연의 드라마 ‘에일리언 샘’ 이후 6년만에 두 번째 자체 제작 드라마인 마보이를 선보인다.

마보이는 여자보다 예쁜 여장남자 CF스타 아이린(선웅)과 가수의 꿈을 품고 대한민국 최고의 예술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된 그림(김소현)이 한 방을 쓰는 룸메이트가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 3부작 드라마다. 16일 오후 9시에 첫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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