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CNS, 교육IT 전문 자회사 ‘대교CTU’ 설립

입력 2012-08-16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교그룹의 정보통신(IT) 계열사인 대교CNS가 스마트교육플랫폼 개발과 구축을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 ‘대교CTU’를 설립했다고 16일 밝혔다.

‘대교CTU’는 설립과 동시에 관련전문기업 ‘CTU’의 영업권을 양수하고 본격적으로 교육IT 사업에 진출했다.

‘CTU’는 교육IT 분야에서 기술력과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 대교의 교사용 학습지원사이트 ‘티칭랩(www.teachinglab.co.kr)’ 개발에 참여하기도 했다.

‘대교CTU’는 이미 경기외국어고등학교에 자체 개발한 스마트교육플랫폼을 구축하고 지난 13일 1차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앞으로 ‘NO.1 교육-IT Convergence’를 비전으로 교육플랫폼 서비스, 교육콘텐츠 개발사업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강호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20] 합병등종료보고서(합병)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05,000
    • +5.25%
    • 이더리움
    • 3,116,000
    • +6.09%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4.06%
    • 리플
    • 2,095
    • +3.76%
    • 솔라나
    • 133,200
    • +5.55%
    • 에이다
    • 406
    • +2.53%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33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1.31%
    • 체인링크
    • 13,700
    • +4.74%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