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만에 45명 당했다…'해파리 공포' 확산

입력 2012-08-16 0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부산지역서 해파리 피해 피서객 636명

15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불과 한시간 만에 피서객 45명이 해파리에 쏘인 사고가 발생했다.

부산 해운대119수상구조대는 15일 낮 12시부터 오후 1시 사이 해상에서 피서객 45명이 해파리에 쏘이는 피해를 입고 응급진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주로 1차 수영금지선 바로 앞쪽에서 놀던 피서객들이 피해를 입었다. 피서객들은 팔과 다리 등에 피해를 입었으나 부상이 심하지 않아 응급처치만 받고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광안리해수욕장에서도 7세 여아가 해파리에 쏘여 119수상구조대에서 치료를 받기도 했다.

한편, 올 들어 부산지역 7개 해수욕장에서만 해파리에 쏘인 피서객이 636명으로 집계돼 피서객들의 ‘해파리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99,000
    • +3.75%
    • 이더리움
    • 3,595,000
    • +4.78%
    • 비트코인 캐시
    • 339,200
    • -0.15%
    • 리플
    • 1,943
    • +6.29%
    • 솔라나
    • 153,200
    • +5.22%
    • 에이다
    • 306
    • +3.73%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63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1%
    • 체인링크
    • 16,850
    • +3.5%
    • 샌드박스
    • 51.21
    • +4.0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