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만에 45명 당했다…'해파리 공포' 확산

입력 2012-08-16 0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부산지역서 해파리 피해 피서객 636명

15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불과 한시간 만에 피서객 45명이 해파리에 쏘인 사고가 발생했다.

부산 해운대119수상구조대는 15일 낮 12시부터 오후 1시 사이 해상에서 피서객 45명이 해파리에 쏘이는 피해를 입고 응급진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주로 1차 수영금지선 바로 앞쪽에서 놀던 피서객들이 피해를 입었다. 피서객들은 팔과 다리 등에 피해를 입었으나 부상이 심하지 않아 응급처치만 받고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광안리해수욕장에서도 7세 여아가 해파리에 쏘여 119수상구조대에서 치료를 받기도 했다.

한편, 올 들어 부산지역 7개 해수욕장에서만 해파리에 쏘인 피서객이 636명으로 집계돼 피서객들의 ‘해파리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09,000
    • -4.17%
    • 이더리움
    • 2,915,000
    • -4.8%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2.67%
    • 리플
    • 2,000
    • -4.03%
    • 솔라나
    • 124,400
    • -5.4%
    • 에이다
    • 381
    • -4.27%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5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30
    • -4.8%
    • 체인링크
    • 12,970
    • -4.49%
    • 샌드박스
    • 119
    • -4.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