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리듬체조 손연재, 결선서 5위

입력 2012-08-12 0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잔=연합뉴스
손연재(18·세종고)가 2012년 런던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선에서 5위를 기록했다.

손연재는 11일(현지시간) 런던 웸블리 아레나에서 끝난 결선에서 후프, 볼, 곤봉, 리본 4개 종목 합계 111.475점을 받아 전체 10명의 선수 중 5위를 차지했다.

한국 선수로는 사상 처음으로 이 종목 올림픽 결선에 올라 첫 메달에 도전했던 손연재는 3위 류보 차르카시나(벨라루스·111.700점)에 불과 0.225점 모자라 아쉬움을 남겼다.

손연재는 전날 예선에서 110.300점을 획득해 전체 6위로 결선에 올랐다.

손연재는 가장 자신 있는 후프에서 28.050점을 받아 전체 4위로 출발했고 볼에서도 전체 3위에 해당하는 28.325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러나 곤봉에서 공중으로 던진 곤봉 2개를 모두 잡지 못해 실시점수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다.

금메달은 116.900점을 기록한 리듬체조의 여제 예브게니아 카나에바(러시아)에게 돌아갔고 은메달은 114.500점을 획득한 다리아 드미트리에바(러시아)의 목에 걸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50,000
    • +2.59%
    • 이더리움
    • 3,002,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13%
    • 리플
    • 2,029
    • +1.6%
    • 솔라나
    • 126,400
    • +2.27%
    • 에이다
    • 385
    • +2.12%
    • 트론
    • 417
    • -0.95%
    • 스텔라루멘
    • 235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19%
    • 체인링크
    • 13,230
    • +1.6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