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생 성폭행' 연예 기획사 대표 징역 6년 선고

입력 2012-08-10 15: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신이 대표로 있는 연예 기획사 소속 연습생을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장모(51)씨에게 징역 6년이 선고됐다.

10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5형사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강간 등)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장씨에 대해 징역 6년을 선고했다. 또한 장씨의 신상정보 5년 공개와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명령도 내렸다.

재판부는 장씨가 피해자 4명 중 3명에게서 받은 고소취하서와 합의서 등 제출하며 보석 신청을 했지만 기각했다.

장씨는 2010년 11월부터 지난 3월까지 10대 미성년자 두 명이 포함된 자신의 회사 소속 연습생 네 명을 강제로 성폭행 했고 지난 4월 구속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80,000
    • +1.49%
    • 이더리움
    • 3,090,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17%
    • 리플
    • 2,059
    • +1.73%
    • 솔라나
    • 130,400
    • +2.68%
    • 에이다
    • 394
    • +2.34%
    • 트론
    • 428
    • +1.18%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0.18%
    • 체인링크
    • 13,410
    • +1.44%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