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불견 공항패션 1위는 '저스틴 비버 패션'

입력 2012-08-08 1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꼴불견 공항패션 1위가 공개되 이목을 끌고 있다.

여행 비교검색 사이트 스카이스캐너가 최근 전세계 여행객 2700명을 대상으로 ‘꼴불견 공항패션’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4명 중 1명꼴인 28%가 ‘엉덩이 골이 보이는 경우’라고 답했다.

엉덩이 골이 보이는 의상은 일명 ‘저스틴 비버 패션’으로 바지를 골반 아래까지 내려 입어 속옷이나 엉덩이 골이 드러나는 옷을 말한다.

이어 응답자의 22%가 꼽은 꼴불견 공항패션 2위는 ‘땀자국이 그대로 남아있는 복장’이었다.

또 뱃살(18%), 여성의 가슴골(4%), 남성의 가슴털(2%) 등이 노출된 공항패션을 꼴불견으로 꼽는 사람들이 많았다.

네티즌은 “저스틴비버 공항패션이 저스틴 비버가 입으면 멋있지만 정말 꼴불견”, “꼴불견 공항패션 1위..보통 평상복도 저 의상들은 꼴불견"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57,000
    • +2.3%
    • 이더리움
    • 2,723,000
    • +6.53%
    • 비트코인 캐시
    • 337,900
    • +10.32%
    • 리플
    • 1,879
    • +8.05%
    • 솔라나
    • 111,800
    • +7.4%
    • 에이다
    • 271
    • +5.45%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30
    • +18.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10
    • +4.37%
    • 체인링크
    • 12,550
    • +4.15%
    • 샌드박스
    • 81.56
    • +3.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