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클라운 롬-마루, 파워풀한 사복 댄스 영상 공개

입력 2012-08-02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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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엔터테인먼트)

신인 그룹 씨클라운 멤버 롬과 마루의 데뷔 전 댄스영상이 눈길을 끈다.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홈페이지, 씨클라운 공식 팬페이지, 유튜브 등 각종 SNS 채널을 통해 롬과 마루가 호흡을 맞춰 힙합 댄스를 추고 있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데뷔 전 연습생 때 찍은 것으로 평소 춤으로 특별히 통하는 두 사람이 틈틈이 연습해 온 모습을 담았다.

90년생 롬은 팀의 리더이자 큰 형, 마루는 97년생 막내지만 춤에서는 각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실력자들. 롬은 가수가 되기 전부터 ‘B.yu’란 이름으로 비보이 활동을 하면서 운영했던 유투브의 개인 채널을 통해 이미 적지 않은 해외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마루는 가수 비를 동경해 춤을 시작한 이후 댄스팀을 꾸리고 연습실을 빌려 묵묵히 실력을 쌓았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숨겨져 있던 두 사람의 댄스 실력이 정말 놀랍다” “군무도 멋지지만 이번엔 댄서로서의 색다른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훈훈한 비주얼과 단단한 내공을 가진 그룹이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씨클라운은 데뷔곡 ‘솔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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