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아들에게 패널티 벌점 준 카누 심판

입력 2012-07-31 1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런던올림픽에서 아들인 선수에게 벌점을 준 심판이 화제다.

31일 AP통신에 따르면 뉴질랜드 카누 대표인 마이크 도슨이 30일(한국시간) 열린 슬라럼 예선에서 두번의 패널티를 받았는데 이 중 하나는 자신의 어머니 케이가 부과한 것이라고 전했다.

케이 도슨은 아들 마이크가 5번 기문을 건드리며 통과하자 주저하지 않고 벌점 판정을 내렸다.

런던올림픽에 아버지 레스는 감독으로, 어머니 케이는 심판으로, 아들 마이크는 뉴질랜드 국가대표선수로 참가했다.

마이크는 “어머니의 판정에 대해 감독인 아버지에게 이의신청을 하라고 조르고 싶었다”며 “어떠한 편견도 작용하지 않은 공정한 판정이었고 내가 기문을 건드린 게 맞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14: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37,000
    • -2.1%
    • 이더리움
    • 3,026,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369,900
    • -2.73%
    • 리플
    • 1,682
    • -0.24%
    • 솔라나
    • 123,400
    • -3.44%
    • 에이다
    • 253
    • -2.32%
    • 트론
    • 432
    • +2.37%
    • 스텔라루멘
    • 217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2.77%
    • 체인링크
    • 14,890
    • -2.55%
    • 샌드박스
    • 58.61
    • -5.3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