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노승열, 캐나다오픈 공동 15위 마쳐

입력 2012-07-30 14: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승열
영건 노승열(21ㆍ타이틀리스트)이 캐나다오픈(총상금 520만 달러)에서 공동 15위로 경기를 마쳤다.

노승열은 30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의 해밀턴골프장(파70ㆍ6996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작성했다. 이로써 최종합계 9언더파 271타를 기록, 전날 공동 39위에서 순위를 24계단이나 끌어올렸다.

노승열은 317야드짜리 5번홀(파4)에서 티샷을 그린 위에 올린 뒤 10m 거리의 이글 퍼트에 성공하며 놀라운 장면을 연출했다.

스콧 피어시(미국)가 이날 경기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를 기록 최종합계 성적으로 17언더파 263타를 적어내 로버트 개리거스와 윌리엄 매거트(이상 미국)를 1타 차로 따돌렸다.

존 허(22)는 최종합계 2언더파 공동 56위에 머물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82,000
    • -5.04%
    • 이더리움
    • 2,932,000
    • -5.63%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3.1%
    • 리플
    • 2,006
    • -4.79%
    • 솔라나
    • 124,800
    • -6.45%
    • 에이다
    • 383
    • -4.96%
    • 트론
    • 0
    • +1.69%
    • 스텔라루멘
    • 225
    • -4.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5.54%
    • 체인링크
    • 13,020
    • -5.58%
    • 샌드박스
    • 119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