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펀드 운용사 진입요건 대폭 완화한다

입력 2012-07-30 1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탁액 10조원 이상에서 1조원 이상으로 낮춰

헤지펀드 운용사의 진입요건이 크게 완화된다.

29일 금융위원회의 ‘헤지펀드 향후 정책방향’에 따르면 헤지펀드 시장 활성화를 위해 증권과 부동산, 특별자산펀드를 모두 운용하는 종합자산운용사의 진입요건을 ‘수탁액 10조원 이상’에서 1조원 이상으로 낮췄다.

또 증권사의 자기자본 요건을 1조원에서 5000억원으로 낮추고, 투자자문사는 투자일임 수탁액 요건을 기존 5000억원에서 2500억원으로 완화시켰다.

이밖에 헤지펀드를 대상으로 각종 운용서비스를 담당하는 프라임브로커의 서비스 제공 대상자도 헤지펀드에서 전문투자자로 확대된다.

헤지펀드 전문 인력 양성을 인한 교육과정도 강화된다. 이를 위해 헤지펀드 운용 현장의 노하우 전수 등을 위해 해외 헤지펀드 운용사 등과 연계한 ‘헤지펀드 심화 교육과정’ 등이 금투협을 통해 추진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90,000
    • +4.84%
    • 이더리움
    • 3,588,000
    • +5.97%
    • 비트코인 캐시
    • 346,100
    • +8.02%
    • 리플
    • 1,908
    • +6.83%
    • 솔라나
    • 155,000
    • +11.19%
    • 에이다
    • 303
    • +8.99%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64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4.38%
    • 체인링크
    • 16,800
    • +7.42%
    • 샌드박스
    • 51.25
    • +7.0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