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O, 태국 첫 방문… 공항에서부터 뜨거운 인기 실감

입력 2012-07-28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M엔터테인먼트)

그룹 EXO-K와 EXO-M이 프로모션 차 태국을 첫 방문했다.

EXO-M은 지난 26일, EXO-K는 27일 오전 방콕 수완나품 국제 공항을 통해 태국에 입국했다. 공항에는 EXO를 보기 위해 이틀 동안 총 3000여 팬들이 운집해 북새통을 이뤘다.

하루 먼저 태국에 도착한 EXO-M은 첫 날 일정으로 무려 75%의 시청률을 자랑하는 유명 프로그램 ‘칭러이칭란’에 출연해 직접 EXO-M을 소개하고 현지 연예인들과 게임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칭러이칭란(ching100, ching1,000,000)’은 지난 1988년부터 24년째 이어지고 있는 태국의 대표 장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태국 ch.3를 통해 방송된다. 특히 EXO-M은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게스트로 초대되는 영광을 얻었다.

27일에는 태국 ch.9에서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영되는 인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파르핫 아싸짠(Amazing Thursday)’에 함께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신청을 통해 방청 온 1200명 현지 팬들을 매료시켰다. 이날 무대에서 EXO-K, EXO-M은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MAMA’와 수록곡 ‘History’ 무대를 선사했다. 멤버들 모두 열심히 준비한 태국어 멘트와 개인기, 재치 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EXO-K와 EXO-M은 29일까지 라디오 출연 및 매체 인터뷰, 팬사인회, 미니 라이브 등 태국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30,000
    • +0.1%
    • 이더리움
    • 2,661,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4,100
    • +0.86%
    • 리플
    • 1,531
    • -0.78%
    • 솔라나
    • 105,000
    • +0.19%
    • 에이다
    • 274
    • +0%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23%
    • 체인링크
    • 11,660
    • -0.77%
    • 샌드박스
    • 59.55
    • -1.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