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괴생명체 발견, 뉴욕 브록클린 다리 밑에서 포착 '충격'

입력 2012-07-27 23: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욕데일리뉴스)
미국에서 괴생명체가 발견됐다.

미국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지난 22일(현지시간) 뉴욕 브룩클린 다리 아래에서 정체불명의 생명체가 발견됐다. 한 사진작가에 의해서다.

사진을 촬영한 작가는 뉴욕 이스트리버를 따라 걷다가 해변에 누워있는 사체를 보게 됐고 기이한 모습에 놀라 재빨리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고 전해진다.

이 괴생명체는 돼지의 모습을 닮았지만 자세히 보면 기다란 꼬리와 다섯 개로 갈라진 발굽 돼지와는 다른 생김새를 갖고 있다.

뉴욕시 공원 관리소의 관계자는 "요리된 돼지가 부패된 것"이라며 괴생명체설을 일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80,000
    • +0.01%
    • 이더리움
    • 2,968,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2.07%
    • 리플
    • 2,013
    • -0.25%
    • 솔라나
    • 124,500
    • -0.64%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5.97%
    • 체인링크
    • 12,990
    • -0.76%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