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패틴슨, 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 불륜에 집 떠나

입력 2012-07-27 14: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Us위클리 표지)

할리우드 톱스타인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19세 연상의 유부남 감독 루퍼트 샌더스(41)과 불륜을 저지른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연인인 로버트 패틴슨(26)이 동거하던 집을 떠났다.

미국 피플 등 현지 언론은 26일(현지시간) “로버트 패틴슨이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동거하던 LA 저택을 나왔다”고 보도했다.

로버트 패틴슨은 최근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별거 수순을 밟은 것으로 보인다.

US 위클리는 로버트 패틴슨 측근의 말을 인용해 “패틴슨은 대단히 상심했다.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있다”며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용서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도 모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영화 ‘스노우화이트 앤 헌츠맨’을 통해 인연을 맺은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 밀회를 즐긴 사실이 보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842,000
    • -1.96%
    • 이더리움
    • 4,318,000
    • -3.25%
    • 비트코인 캐시
    • 859,500
    • +1.36%
    • 리플
    • 2,818
    • -0.28%
    • 솔라나
    • 189,200
    • -0.05%
    • 에이다
    • 522
    • -0.19%
    • 트론
    • 444
    • +0.23%
    • 스텔라루멘
    • 30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90
    • -0.96%
    • 체인링크
    • 17,890
    • -1.87%
    • 샌드박스
    • 210
    • +2.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