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종영 소감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 없다"

입력 2012-07-27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2 '빅')

배우 공유가 드라마 '빅'의 마지막 회 방송 이후 종영소감을 전했다.

공유는 지난 24일 "오랜만에 드라마로 인사 드렸는데 30대인 제가 10대 연기하는 모습을 귀엽고 예쁘게 봐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5년 만이라 부담도 있었는데 끝마치니 후련하다.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 많은 시청률이 나오지 않아서 아쉽다거나 섭섭한 점은 개인적으로 없다. 소수의 분들이라도 '빅'에 애정을 가지고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안방 복귀를 기다려 준 팬들께도 고맙다. '빅'만큼 좋은 작품으로 여러분께 조만간 인사드리겠다"고 종영소감을 밝혔다.

공유는 5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해 극중 30세와 18세를 넘나드는 1인 2역에 도전하며 3개월 동안 달달한 로맨스를 펼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50,000
    • +0.1%
    • 이더리움
    • 2,657,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2,700
    • +0.07%
    • 리플
    • 1,528
    • -0.71%
    • 솔라나
    • 104,900
    • +0.38%
    • 에이다
    • 273
    • -0.73%
    • 트론
    • 470
    • +0%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23%
    • 체인링크
    • 11,630
    • -0.94%
    • 샌드박스
    • 59.63
    • -1.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