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문자의 반란…"함부로 답장하지 맙시다"

입력 2012-07-27 07: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스팸문자의 반란'이라는 사진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고 받은 문자메시지를 캡처한 '스팸문자의 반란'이라는 제목의이 게재됐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금융권 회사에서 보낸 "1000만 사용 월 58,000원으로 최대 4천 이용 가능함"이라는 내용의 대출 관련 스팸 문자가 담겨 있다. 이에 스팸 문자를 받은 사람은 "이런 문자 보내지 마라 죽인다"고 욕설을 담은 문자를 답장으로 보냈다.

그러자 스팸 문자를 보낸 사람은 "넌 욕했으니 계속 보낸다"며 다소 황당하면서도 격한 반응을 보여웃음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너무 웃기네요" "가끔 나도 저렇게 욕이라도 보내고 싶던데" "함부로 답문했다가는 보복이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17,000
    • +5.89%
    • 이더리움
    • 3,012,000
    • +4.84%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4.93%
    • 리플
    • 2,051
    • +3.32%
    • 솔라나
    • 131,200
    • +6.67%
    • 에이다
    • 397
    • +2.32%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27
    • +3.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1.79%
    • 체인링크
    • 13,380
    • +5.19%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