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측, "100% 자연미인…성형 절대 아니다"

입력 2012-07-2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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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 트위터)

최근 공개된 사진으로 성형 의혹을 받은 장재인의 소속사측이 입장을 밝혔다.

장재인 소속사 측은 다수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프로필 촬영이라 메이크업에도 부쩍 신경을 썼고 조명도, 분위기도 모두 완벽했던 날”이라며 “성형을 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절대 아니다. 장재인은 성형 수술을 한 적이 한 번도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장재인은 지난 2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프로필 촬영 때입니다. 26일 ep티저+선공개 음원 , 8월 1일 고2때 쓴 곡을 타이틀로 앨범 나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재인은 유독 갸름해진 얼굴형과 오똑한 콧날, 하얀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과거의 촌스러운 모습에 비해 눈에 띄게 예뻐진 사진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장재인은 다음달 1일 미니 앨범 '여름 밤'을 발표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25일 '레이니 데이'의 음원과 티저 영상을 선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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