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공연 중 깜짝고백 "20년 사귄 애인 있다. 그녀는…" 충격

입력 2012-07-25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CJ E&M )

가수 신승훈이 공연 중 깜짝 고백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승훈은 지난 14일 상암 누리꿈 스퀘어에서 진행된 엠넷의 신개념 음악 콘서트 프로그램인 '원콘서트'에서 "사실 사귄지 20년 된 애인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연인의 이름이 '에밀리'라고 구체적인 언급을 한 신승훈은 "이름인 에밀리인데 영어는 한 마디도 못한다"라고 재치있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이어 그는 "사귄 지 20년 된 에밀리와 중간에 헤어졌다 다시 재회했다"며 특별한 인연을 강조했다.

'원콘서트'를 연출한 신천지 PD는 "원콘서트는 전설적인 뮤지션의 음악적 역량뿐 아니라 색다른 모습도 만날 수 있는 자리"라며

"가수 신승훈을 넘어 인간 신승훈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승훈의 연인 '에밀리'의 실체는 25일 밤 12시에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00,000
    • +1.61%
    • 이더리움
    • 3,202,000
    • +3.36%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0.22%
    • 리플
    • 2,125
    • +2.46%
    • 솔라나
    • 135,400
    • +4.07%
    • 에이다
    • 396
    • +2.06%
    • 트론
    • 439
    • -0.45%
    • 스텔라루멘
    • 249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1.97%
    • 체인링크
    • 13,900
    • +2.81%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