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형이 아닌 이유는 '찢어져서'…누리꾼 "창의력에 백점"

입력 2012-07-25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각형이 아닌 이유'에 대한 한 초등학생의 답이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사각형이 아닌 이유'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밑부분이 울퉁불퉁한 사각형 그림과 함께 '다음 도형이 사각형이 아닌 이유를 써 보시오'라는 수학시험 문제가 등장한다.

이에 대한 초등학생의 답은 기발하다. 학생은 '원래는 사각형인데 찢어져서'라며 아이다운 창의력을 발휘해 답을 적었다. 그러나 돌아온 것은 빨간색 오답 처리. 아이의 순수함에 웃음이 나면서도 냉정하게 그어진 줄이 한 편으로는 안타깝다.

누리꾼들은 "귀엽네요" "순수해보여서 뭐라고 하지도 못할 듯" "창의력에 박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73,000
    • +1.46%
    • 이더리움
    • 2,974,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0.31%
    • 리플
    • 2,029
    • +1.4%
    • 솔라나
    • 125,600
    • +0.32%
    • 에이다
    • 383
    • +2.13%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14.47%
    • 체인링크
    • 13,150
    • +0.77%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