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가 필요해 결말… 2년 후 모습 어떻게 변했을까?

입력 2012-07-25 01: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가 해피엔딩을 맞았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선녀가 필요해' 마지막회에서는 채화(황우슬혜 분)가 떠나고 2년의 세월이 흐른 모습이 그려졌다.

차나라(우리 분)은 정치외교학과 대학생이 됐고 영생(허영생 분)과도 여전히 잘 만나고 있었다. 차세동(이두일 분)도 태희(윤지민 분)과 변함없는 연인 사이였다.

고리아(고우리 분)은 아이돌 가수가 됐고 차국민(박민우 분)은 신인 배우, 금보화(박희진 분)은 섹시 여가수, 하니(민지 분)은 신문사 기자가 됐다.

세주(차인표 분)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편지를 채화에게 쓰며 "마음이 정리되는데 2년이란 시간이 걸렸다. 모두 잘 지내고 있다. 아직도 너무 보고 싶다"라고 고백했다.

편지를 다 쓴 세주는 채화가 선물한 백일홍을 들고 밖으로 나갔다가 채화와 똑같이 생긴 사람과 마주쳤다. 너무 닮은 모습에 아무 말도 못하고 있는 세주에게 그녀는 "백일홍 참 예쁘네요"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열린 결말을 암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26,000
    • +0.66%
    • 이더리움
    • 3,026,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61%
    • 리플
    • 2,036
    • +0.39%
    • 솔라나
    • 127,400
    • +1.35%
    • 에이다
    • 388
    • +1.04%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0.82%
    • 체인링크
    • 13,260
    • +1.45%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