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명이 본 사진…"당신도 이미 보았습니다"

입력 2012-07-24 1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마이크로소프트)

전세계 약 10억 명의 사람들이 봤을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됐다.

미국 IT 전문 웹진 매셔블은 윈도우 XP의 초기 바탕화면으로 사용된 '블리스(더없는 행복)'이란 작품이 지금껏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본 사진일 것이라고 지난 16일(현지시간) 소개했다.

국내에서는 '초원'으로 잘 알려진 이 사진은 미국 사진작가 찰스 오리어가 찍은 것으로 오리어가 지난 1996년 캘리포니아주 나파 밸리에서 촬영한 것.

이 매체는 '모츠(MORTS)'라는 한 사진 블로그 저자의 말을 인용해 세계적으로 10억 명 이상이 이 사진을 봤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추정치에 불과하지만 윈도우 XP의 사용자 수와 10년이라는 이용기간을 감안하면 그 가능성도 무시할 수는 없다.

현재 오리어는 '블리스'를 찍은 나파 밸리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5: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54,000
    • +0.52%
    • 이더리움
    • 3,429,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0.22%
    • 리플
    • 2,253
    • +1.44%
    • 솔라나
    • 139,000
    • +0.8%
    • 에이다
    • 429
    • +3.13%
    • 트론
    • 448
    • +2.52%
    • 스텔라루멘
    • 259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0.44%
    • 체인링크
    • 14,490
    • +1.47%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