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출연자 에로배우 출신 의혹 '일파만파'…누리꾼 "체격·점 일치해"

입력 2012-07-23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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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짝' 영상 캡처
SBS '짝' 출연자가 과거 에로배우라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SBS '짝'에 출연한 한 남성이 과거 성인방송에 출연했던 에로배우라는 의견이 게재됐다.

이 게시물 작성자는 지난 2010년 출시된 한 여성이 자신을 좋아하는 팬과 만나 24시간 붙어 다니는 리얼 에로물을 캡처한 사진과 비교하며 같은 사람이 확실하다고 주장했다.

누리꾼들도 이같은 성인방송에 등장하는 남자의 건장한 체격, 뺨에서 목까지 이어진 점 4개의 위치 등을 이유로 '짝' 출연자와 흡사하다며 의혹에 힘을 싣고 있다.

이와 관련 SBS '짝' 제작진은 논란이 일고 있는 영상이 본인인지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보도자료를 통해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8월에는 '짝-돌싱특집'에 출연한 여자 출연자가 에로배우 출신이라는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일어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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