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투웨이 아이스박스’출시

입력 2012-07-23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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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겨냥한 제품을 선보인다.

락앤락은 쿨러백과 하드케이스 아이스박스 이중 구조로 설계해 보냉력은 강화하고 실용성은 높인‘투웨이 아이스박스’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하드케이스 단일 구조의 아이스박스와 달리 패브릭 소재의 쿨러백을 하드케이스에 넣거나 뺄 수 있도록 제작됐다. 쿨러백을 넣으면 여름철에는 아이스박스로, 다른 계절에는 쿨러백 없이 일반 수납함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친환경 소재인 폴리프로필렌(PP)으로 제작된 하드케이스는 내부의 냉기를 한번 더 잡아주는 뚜껑 결착부분의 단열재 특수처리로 여름철 더운 날씨에도 음식을 더욱 신선하게 보관 할 수 있다.

또한 견고하고 단단하게 고안된 하드케이스는 야외에서 간이 의자로도 쓸 수 있으며, 클립형 구조의 손잡이는 뚜껑과 단단히 결착되어 이동 시 실수로 아이스박스가 열릴 염려가 없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운반을 가능케 했다.

이강혁 락앤락 상품개발본부 이사는 “휴가철을 맞아 이곳 저곳으로 피서를 떠나는 바캉스족과 국민 레포츠로 떠오르는 캠핑족의 수요를 반영해 투웨이 아이스박스를 출시했다”며 “휴가지에서는 아이스박스로, 집에서는 수납함으로 사계절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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