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현화 "바나나 논란, 여전히 경직된 대한민국"

입력 2012-07-22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곽현화 트위터

개그우먼 곽현화가 ‘바나나 사진’ 논란에 대해 "대한민국은 여전히 경직됐다"고 일침을 날렸다.

곽현화는 최근 남성잡지 ‘맥심(MAXIM)’ 8월호 화보촬영 현장에서 "성적인 상상의 자유, 타인의 표현을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관용과 이해가 부족하다”며 “처음엔 기분이 안 좋았지만 이제는 그러려니 한다”고 말했다.

곽현화는 올해 초 동료 개그맨 정범균 등과 함께 촬영한 선정적 모습의 사진으로 논란이 불거지자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바나나를 먹는 사진을 올렸다.

당시 곽현화는 “이 사진을 야하다고 생각한다면 바나나를 먹는 사람의 잘못인가, 보는 사람의 잘못인가”라고 꼬집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13,000
    • -0.09%
    • 이더리움
    • 3,443,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
    • 리플
    • 2,093
    • -1.18%
    • 솔라나
    • 126,800
    • -0.94%
    • 에이다
    • 368
    • -1.87%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49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1.23%
    • 체인링크
    • 13,860
    • -1.35%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