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쇼핑몰 '아이엠유리', 또다시 도마위

입력 2012-07-21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가수 백지영 쇼핑몰 ‘아이엠유리’가 또다시 도마위에 올랐다.

지난 19일 ‘아이엠유리’ 후기게시판의 글에 몇몇 고객들이 “이 글도 가짜겠지?” “이 후기도 허위로 작성된 것일까요?” “믿고 살 수가 없다”는 글을 남겼다. 이에 ‘아이엠유리’측은 “허위 후기는 모두 삭제했고 2주 동안 사과공지문을 게재했다”는 댓글을 남겼다.

하지만 이 같은 내용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누리꾼들을 사이에에서 여러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아이엠유리’가 공정거래워원회로부터 소비자 기만 행위로 시정명령을 받은 것은 지난 9일, 백지영이 소속사를 통해 사과문을 밝힌 것은 10일 이후다. 때문에 2주 동안 사과문을 공지했다는 말은 맞지 않는다. 실제로 ‘아이엠유리’측은 5일만에 사과공지문을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장사는 소비자들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뤄져야 한다. 소비자가 봉인가?”, “이번일에 대해 좀 더 정확한 해명을 해줘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48,000
    • -1.17%
    • 이더리움
    • 3,353,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1.86%
    • 리플
    • 2,040
    • -1.26%
    • 솔라나
    • 123,700
    • -1.59%
    • 에이다
    • 366
    • -1.08%
    • 트론
    • 484
    • +1.04%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1.21%
    • 체인링크
    • 13,560
    • -1.95%
    • 샌드박스
    • 110
    • -5.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