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전 불법 주차의 최후, '유리창 테러 당한 차'

입력 2012-07-19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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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소화전 불법 주차의 최후 사진이 누리꾼들에게 폭소를 안겨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티니에 '소화전 앞에 불법 주차해놓은 결과는 비참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 속 자동차들은 모두 주차할 수 없는 소화전 앞에 차를 세워둔 상태다.

고급차부터 일반 차량까지 소화전 앞에 주차된 차는 모두 차 유리창이 부서줘 있다.

소화전 사용에 차량이 방해되자 차량의 유리창을 뚫고 호스가 연결된 것.

누리꾼들은 "슬프지만 왠지 웃기다", "불법주차의 최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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