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훈 "해태 팬에 족발뻐로 맞아 기절"…왜?

입력 2012-07-19 0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라디오스타')

이병훈이 과거 경기 도중 족발뼈로 맞아 기절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병훈은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용감한 녀석들' 특집에 출연해 야구선수 시절의 일화를 이야기 히던 중 이같은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MC들은 전 프로야구 선수였던 이병훈에 대해 "선동렬 44경기 무패 기록 중 대타로 나가 안타 역전승 주인공이 된 적이 있다"고 소개했다.

이에 이병훈은 "당시 상대가 선동렬인데 대타로 내가 나간다고 하니까 관중이 4000명 정도 나갔다"며 "승부욕이 발동하더라"라 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역전안타로 승리를 하자 해태 타이거즈 팬들이 '네가 동렬이 공을 쳐?'라고 했다. 그런데 경기 중 수비 나갔다가 족발뼈에 맞았다. 부메랑 소리가 나더라"라며 "4분간 기절했다"고 전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39,000
    • +0.43%
    • 이더리움
    • 3,368,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2%
    • 리플
    • 2,036
    • +0.1%
    • 솔라나
    • 124,100
    • -0.08%
    • 에이다
    • 368
    • +1.1%
    • 트론
    • 486
    • +0.83%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0.82%
    • 체인링크
    • 13,600
    • +0.07%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