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네 경기 연속 안타

입력 2012-07-18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추추트레인' 추신수(30·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네 경기 연속 안타를 때렸다.

추신수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방문경기에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97에서 0.296으로 약간 떨어졌다.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 추신수는 1회 첫 타자로 나와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고 3회 2사 1루 때도 좌익수 뜬공으로 돌아섰다.

5회 때는 1사 1루에서 상대 선발 맷 무어의 초구인 시속 151㎞짜리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 중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7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도 2루수 쪽 땅볼로 물러났다.

클리브랜드는 2-4로 탬파베이에 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21,000
    • +1.26%
    • 이더리움
    • 2,981,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0.84%
    • 리플
    • 2,028
    • +0.9%
    • 솔라나
    • 125,100
    • -0.48%
    • 에이다
    • 384
    • +1.86%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34
    • +4.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13.3%
    • 체인링크
    • 13,140
    • -0.23%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