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대형유통업체 '불완전계약서' 관행 적극 제지할 것"

입력 2012-07-18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중앙회가 대형유통업체와 납품 업체간에 이뤄지는 불완전계약서 작성 등의 위법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제지에 나설 방침이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17일 논평을 통해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형유통업체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 불완전한 계약서 작성 관행을 개선하고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법에 따라 엄중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중기중앙회 관계자는 "불완전한 계약서 작성 관행은 대형유통업체가 납품업체에게 불공정행위를 하는 주요 요인"이라며 "지금부터라도 대형유통업체들이 정정당당한 계약으로 중소납품업체와 공정한 거래를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공정위에서는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주기적으로 점검 해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이날 공정위는 국내 중소납품업체와 계약을 체결하면서 판매수수료 수준 등 핵심적인 내용을 뺀 계약서를 사용한 6개 대형유통업체 등에 대해 시정명령을 부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86,000
    • -0.43%
    • 이더리움
    • 3,079,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74,000
    • +0.67%
    • 리플
    • 1,722
    • +2.32%
    • 솔라나
    • 125,700
    • -0.79%
    • 에이다
    • 256
    • +0%
    • 트론
    • 434
    • +1.4%
    • 스텔라루멘
    • 222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0.04%
    • 체인링크
    • 15,040
    • -1.44%
    • 샌드박스
    • 61.84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