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유, "아이는 2년에 한번 출산" 김수로에 추파…

입력 2012-07-16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신사의 품격'캡처
SBS 주말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 출연한 임태산(김수로)의 맞선녀 장준유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에서는 태산이 어머니의 전화를 받고 병원을 찾았다가 미모의 맞선녀와 맞닥뜨리게 되는 장면이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서 장준유는 "남자 나이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내 직업은 병원장 딸이다", "아이는 2년에 한 번씩 출산할 수 있다", "하루 밥 세 끼는 안 되지만 두 끼는 챙겨줄 수 있다", "애프터신청은 6시 전까지다" 등의 말을 남긴 뒤 자리를 떠났다.

짧은 출연이 었지만 신선하고 강렬한 인상을 남긴 장준유에 대해 누리꾼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미친 존재감 작렬이다",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한번 더 나왔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준유는 현재 KBS2 수목 드라마 '각시탈'에서 이강토(주원 분) 바라기인 엔젤클럽 댄서 '메리'로 열연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75,000
    • +0.22%
    • 이더리움
    • 2,975,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52%
    • 리플
    • 2,010
    • -0.2%
    • 솔라나
    • 124,900
    • -0.48%
    • 에이다
    • 380
    • +0.8%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6.88%
    • 체인링크
    • 13,020
    • +0.31%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