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월요일 악담, 초저녁 인사 "주무세요, 내일 월요일이니까"

입력 2012-07-15 21: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해당 방송화면 캡처)
가수 김종민이 시청자들에게 ‘월요일 악담’을 퍼부었다.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담양 한드미마을을 찾아가 '워메~징한 레이스' 2탄을 펼쳤다.

이날 '1박2일' 멤버들은 야외 취침 잠자리 복불복 미션을 수행했다. 멤버들은 빙고 게임'으로 복불복 미션을 진행했다. 9개의 칸에 나눠진 각 게임을 진행해 한 줄의 빙고를 완성하면 무조건 실내 취침이 확정됐다. 반면 실패할 경우 동굴에서 박쥐와 함께 취침해야했다.

복불복 결과 멤버 전원이 모두 빙고 게임을 실패해 모두 동굴에서 취침하게 됐다. 김종민은 잠을 청하기 전 시청자들에게 “안녕히 주무세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제작진은 “시청자들은 지금 초저녁이다”라고 반응했다.

이에 김종민은 “내일 월요일이잖아요”라며 카메라를 향해 썩소를 지었다. 시청자들에게 이른바 ‘월요일 악담’을 전한 것이다.

방송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시청자들에게 월요병을 떠오르게 하네” “김종민의 월요일 악담, 한마디에 괴로워 지더라” “김종민 월요일 악담, 정말 야외 취침이 싫어나보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0,000
    • +3.64%
    • 이더리움
    • 3,003,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13%
    • 리플
    • 2,023
    • +2.02%
    • 솔라나
    • 126,900
    • +3.51%
    • 에이다
    • 381
    • +1.6%
    • 트론
    • 420
    • -1.41%
    • 스텔라루멘
    • 228
    • +3.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60
    • -0.05%
    • 체인링크
    • 13,240
    • +2.87%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