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둔 렉시는 누구?

입력 2012-07-15 0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컴백을 발표한 렉시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렉시는 1999년 YG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간 뒤 4년간의 연습생 시절을 거쳐 2003년 1집 '럭셔리'(Lexury)를 발표한 실력파 여성 랩퍼다. 데뷔 타이틀곡 '애송이'는 싸이가 피처링하며 곧바로 유명세를 탔고 인기를 끌었다.

이후 '걸스'(Girls) '눈물 씻고 화장하고' '하늘 위로' 등을 연달아 히트시켰다.

2007년에는 YG엔터를 떠나 독립한 뒤 이듬해 정규 4집 '더 렉시'(The LEXY)를 발표하며 홀로서기를 선언했다. 하지만 4집 활동 뒤 여러 문제로 앨범 제작이 무산되며 활동 중단 상태를 이어왔다.

현재 렉시는 천정명의 소속사 레드라인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다음 달 컴백을 위해 막바지 앨범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95,000
    • +1.85%
    • 이더리움
    • 2,615,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1.69%
    • 리플
    • 1,738
    • +2%
    • 솔라나
    • 108,400
    • +4.84%
    • 에이다
    • 247
    • +1.65%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6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29%
    • 체인링크
    • 12,020
    • +1.43%
    • 샌드박스
    • 87.51
    • +14.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