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국내 첫 단독콘서트 티켓 17일 오픈…팬클럽 10% 할인

입력 2012-07-1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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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어콘텐츠미디어)
걸그룹 티아라의 국내 첫 단독 콘서트 티켓이 오는 17일 오후 8시부터 오픈된다.

티아라는 오는 8월 11일 오후 7시 잠실 실내체육관에 국내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신곡 ‘DAY BY DAY(데이바이데이)’와 ‘Lovey-Dovey(러비더비)’, ‘Roly-Poly(롤리폴리)’, Bo Peep Bo Peep(보핍보핍)’등 인기를 모았던 히트곡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콘서트의 규모는 총 6500석이다. 4900석은 이미 국내외 팬들이 소속사를 통해 구매를 완료했다. 17일 오후 8시에 실시하는 티켓 오픈은 잔여석인 1600석을 판매한다.

이에 앞서 16일 오후 8시 티아라 공식팬클럽 QUEEN’S 1기 회원에게 티켓을 구매할 수 있는 해택이 먼저 주어진다. 10% 할인 혜택도 부여된다.

티아라는 “방송에서 보여드렸던 티아라의 모습 이외에 색다른 모습을 많이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리고 콘서트 장에서 꼭 만나요”라고 전했다.

티아라 멤버들은 음악방송, 예능방송 등의 스케줄을 소화하며 늦은 시간까지 국내 첫 단독콘서트와 14일 열리는 공식 팬클럽 QUEEN’S 창단식 연습에 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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